아이들과 두번째 예배를 드렸습니다. 대림절 초도 밝히고, 캐롤도 불렀습니다.

어제도 아빠에게 매를 맞고, 오늘 아침도 못먹은 친구는 맘껏 밥과 간식을 먹고 신나게 놀이를 하였습니다. 예배시간에는 고사리손을 쥐고 평안과 보호를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친구들을 위해 오늘도 저는 땅따먹기와 젠가, 얼음깨기와 플레이마블을 하였습니다. 몸을 굴려가며 온몸으로 만났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애썼습니다.

이 친구들과 다음주에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같이 햄버거도 먹고, 카라멜 팝콘도 먹을 예정입니다. 은혜로 예배하고, 기쁨의 교제도 나누고 오겠습니다. 성탄이 이 친구들에게도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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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몰이
시원한 샘물처럼, 상쾌한 숲 속 바람처럼,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며 세 딸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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